사진: Pixabay(photo-graphe), 상업적 이용 가능 무료 사진김장 속에 넣는 굴은 익히지 않은 채 먹게 돼요. 그래서 포장에 '가열조리용'이라고 적힌 굴은 김장에 날로 넣지 말고, '생식용' 굴을 써야 해요. 생식용에서도 노로바이러스가 나온 사례가 있어,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유통 굴은 되도록 익혀 먹으라고 권해요. 날로 넣는다면 아이·어르신·임신부 몫만큼은 굴 없이 따로 담그는 편이 안전해요.3초 요약·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겨울(12~2월)에 절반 가까이 몰려요· '가열조리용·익혀 먹는' 굴은 중심 85℃에서 1분 이상 익혀서· 김장·굴무침처럼 날로 넣을 땐 생식용 표시 굴만· 김치 발효로 바이러스가 없어진다고 기대하기 어려워요목차1. 굴 제철인 겨울에 왜 노로바이러스가 많을까?2. 생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