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: Pixabay(outsideclick), 상업적 이용 가능 무료 사진고구마는 냉장고가 아니라 12~15℃ 정도의 서늘한 실내에, 하나씩 신문지에 싸서 상자에 담아 두는 것이 가장 오래가요. 차가우면 썩기 쉽고, 따뜻하면 싹이 나기 때문이에요.3초 요약· 알맞은 온도 12~15℃, 습도 85~90%· 10℃ 아래에 오래 두면 병에 약해져 썩기 쉬워요(냉장고 X)· 15℃가 넘으면 싹이 트기 시작해요· 사 온 고구마는 씻지 말고, 하나씩 신문지에 싸서 상자에·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통째로 버리기목차1. 고구마 보관 온도는 몇 도가 맞을까?2. 냉장고에 넣으면 왜 안 될까?3. 아파트에서는 어디에 두면 좋을까?4. 싹 난 고구마, 먹어도 될까?5. 검은 반점과 쓴맛, 어떻게 구별할까?6. 익힌 고구마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