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

여행·운동·여가의 소소한 기록을 따뜻하게 전합니다

오늘도 잘 먹고, 잘 살기 자세히보기

2026/10/22 2

감 많이 먹으면 변비 생긴다? 엄마 잔소리 팩트체크 4탄 (단감·홍시·떫은 감 차이)

3초 요약"감 많이 먹으면 변비 생긴다"는 반만 맞아요.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탄닌이 많은 덜 익은 감을 변비를 부를 수 있는 과일로 꼽습니다.잘 익은 감은 떫은 성분이 녹지 않는 형태로 바뀌고 식이섬유도 많은 편이라, 적당히 먹으면 걱정을 덜어도 됩니다.가을 밥상 후식의 단골, 감. (사진: Pixabay)감이 한 상자씩 들어오는 계절이면 꼭 따라오는 말이 있죠. "감 그렇게 많이 먹으면 변 막힌다." 엄마 잔소리 팩트체크 4탄은 이 말을 공식 자료로 따져 봅니다.목차왜 감이 변비 범인으로 몰렸을까?공식 자료의 판정은?단감·홍시·곶감, 뭐가 다를까?감 먹을 때 기억할 4가지는?자주 묻는 질문1. 왜 감이 변비 범인으로 몰렸을까?범인으로 지목된 건 떫은맛입니다.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감의 떫은맛은..

음식·건강 2026.10.22

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2026|10만 원 내면 13만 원, 20만 원은 20만 4천 원 상당

3초 요약고향사랑기부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+ 답례품 3만 원이라, 10만 원을 내면 13만 원 상당이 돌아옵니다.2026년 기부분부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 공제율이 44%로 올라, 20만 원을 내면 20만 4천 원 상당이 돌아옵니다.2026년 귀속 연말정산(내년 1~2월)에 넣으려면 12월 31일까지 기부해야 하고, 내가 사는 지역에는 기부할 수 없습니다.초가와 돌담이 남은 시골 마을 길. (사진: Pixabay)찬바람이 불면 연말에 챙길 것들이 하나둘 떠오르죠. 올해 그 목록에 하나를 더 넣어 보시면 좋겠어요. 바로 고향사랑기부제입니다.이름만 들으면 그냥 기부 같지만, 실제로는 낸 돈의 상당 부분을 세금에서 돌려받고, 기부한 지역 특산품까지 받는 제도예요. 그런데 올해(202..

재테크·생활 2026.10.22